[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5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사업자 서울 강남 3구 집중세 '뚜렷'
서울·경기 47.4% 분포…성형외과, 강남구에 35.5% 소재
국세청, 2013년 병원사업자 6만3758곳…2008년보다 12.8% 증가

의료·교육 서비스업 사업자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말 현재 병원 사업자 중 여성이 13.5%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국세청의 '국세통계로 보는 전문·의료·교육 서비스업 현황'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전문·의료·교육 서비스업 사업자 수는 20만840개로 2008년 대비 15.1% 증가했다.

이 중 의료 서비스업의 경우 병원 사업자는 6만3758개로, 2008년보다 12.8% 늘었다. 한방병원 57.1%, 종합병원 27.9%, 피부·비뇨기과 25.1%, 성형외과 15.7% 등으로 이들 병원은 증가율이 높은 반면, 영상의학과는 21.4% 산부인과는 8.4% 감소했다.

병원 사업자 구성비는 치과가 22.7%로 가장 높았고, 한의원 20.3%, 내과·소아과 16.6% 순이었다.

산부인과와 영상의학과의 경우 다른 병원에 비해 40∼60대 사업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해당 과 의사들이 고령화 추세인 것으로 분석됐다.

병원 사업자의 47.4%는 서울·경기도에 분포돼 있고, 서울의 경우 모든 업종에서 강남구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성형외과는 전체 1301개 가운데 35.5%인 462개가 강남구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부인과, 영상의학과는 여성 비율이 비교적 높아

2013년말 현재 병원 사업자 중 여성이 13.5%를 차지하고 있다. 여성 비율은 산부인과(36.0%), 영상의학과(24.4%) 순으로 높고, 남성 비율은 일반외과(98.2%), 성형외과(95.2%), 이비인후과(94.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013년 기준 여성 비중은 2008년 13.1%에 비해 0.4%p 증가하는데 그쳐, 성별 비중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부인과와 영상의학과의 경우, 2008년에 비해 남성이 더 감소해 상대적으로 여성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0·50대 비율 높고 전반적으로 고령화 추세 '뚜렷'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19.3%, 40대가 41.9%, 50대가 27.0%를 차지해, 40·50대 비율이 68.9%로 나타났다. 동물병원·한의원은 30대 젊은 층의 비율(32.4%, 29.5%)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에 비해 종합병원·산부인과·한방병원은 60·70대 고령층(26.6%, 18.8%, 16.2%)의 비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에 비해 연령별 비중은 30·40대는 10.9%p 감소한 반면, 50·60대는 11.4%p 증가하는 등 고령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3-18, 21:2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