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나테크 코리아(대표 박용재, www.mannatech.co.kr)가 스포츠 발전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인 ‘2015 팀 매나테크’의 후원선수로 배구선수 김연경, 축구선수 김혜리, 보디빌딩선수 심재근, 이선라, 전 마라톤선수 황영조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팀 매나테크’는 글로벌 웰니스기업 매나테크가 전 세계에 걸쳐 프로,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들을 선발해 후원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매나테크는 스포츠 선수들에게 자사 제품을 지원해 체력증진 및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본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매나테크코리아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선수들을 지원하며 ‘팀 매나테크’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박용재 매나테크 대표는 “팀 매나테크로 선발된 선수들은 전 세계 300여명의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매나테크의 우수한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받게 되며, 매나테크의 혜택과 이념을 세계 곳곳에 전파하게 될 것”이라며 “언제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스포츠 애호가들과 신체 단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롤모델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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