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하우동천,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 전문행사 ‘바이오2015 국제 컨벤션’ 참가해 눈길
l 미 FDA 등록과 글로벌 특허로 인정받은 ‘질경이’, 해외 제약사 바이어와 상담도 이어져
하우동천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문행사인 ‘바이오코리아 2015 국제 컨벤션(BIO KOREA 2015 International Conventio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오늘 밝혔다.
‘바이오 2015 국제 컨벤션’은 글로벌 메디컬 비즈니스 경쟁력을 가진 국내 보건 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20개국 80개 다국적 기업을 비롯해 국내외 200개 기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하우동천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 또한 높았다. 행사 중 ㈜하우동천의 전시 부스를 찾은 해외 바이어들은 주로 미국, 유럽, 중국 바이어로 미국 FDA 등록을 마친 자사 제품 질경이에 대해 제품 문의와 함께 세계 유수의 국가에서 획득한 ㈜하우동천의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 등 차별화 된 기술력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특히, 자사 제품 질경이는 중국 진출을 앞두고 위생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단계이다. 이를 통해 바이오산업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과의 비즈니스 상담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유통망 구축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하우동천 관계자는 “여성청결제 ‘질경이’가 행사 기간 내내 해외 기업으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며, “이번 행사가 해외 시장 진출에 있어 꼭 필요한 회사의 비즈니스 관계망을 넓히는 디딤돌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 유통에서 벗어나 약국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나선 ㈜하우동천 질경이는 기존의 액상, 젤 타입의 여성청결제와 달리 고체 타입의 정제 형태의 생리전용 여성청결제로 외음부 청결과 생리 전후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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