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4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50대 한방진료비 지출 최다
한방진료비 2조4005억원...2010년 대비 34.6% 급증
한방 진료비의 60% 이상은 50대 이상 장년층이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방 의료기관을 찾은 주요 이유로는 등의 통증이 가장 많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간 한방 병·의원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에 대한 분석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연령별 진료비 점유율은 50대가 23%로 가장 높았고, 70대 이상 20.6%, 60대 17.8%, 40대 17.1%, 30대 10.6%, 20대 5.8%, 10대 3.3%, 10세 미만 0.7% 순이었다. 한방진료비의 성별 점유율은 남성이 36%, 여성은 64%로, 여성이 2배 가까이 많은 비용을 썼다.

지난해 한방 진료비는 2조4,005억원으로 2010년 1조7,832억원에서 34.6%나 늘었다.

1인당 진료비도 17만2000원으로 2010년 13만3,000원에서 3만 9,000원 증가했고, 진료일수는 8일로 2010년 7.5일에서 0.5일 증가했다.

질병 별로는 입원 진료와 외래 진료 모두 등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가장 많았다. 1인당 입원 진료비는 안면신경장애가, 외래 진료비는 무릎관절 치료가 가장 높았다. 진료일수가 가장 긴 입원 질병은 기타 추간판 장애(디스크)로 평균 16일이었고, 외래 질병은 무릎관절증으로 6.5일 치료를 받았다.

65세 이상 입원이 가장 많은 질병은 뇌경색증과 등통증, 기타 척추병증 순이었고, 외래는 등통증, 연조직장애, 무릎관절 등으로 나타났다.

치료 행위 별 진료비는 침술, 구술(뜸), 부항술 등을 포함하는 시술 및 처치료가 57.8%를 차지해 가장 많이 들었다. 이중에서는 침술이 전체의 60.4%를 차지했고, 부항술(16.2%), 구술(4.7%)이 그 다음을 차지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4-15, 14: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