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0일 (화) 10:1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기능성식품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상처별 특화된 ‘습윤드레싱재’ 대세
습윤드레싱재 봇물, 상처 종류∙부위별 맞춤형 특수 습윤드레싱재 찾는 소비자들 늘어

화상과 같이 일상 속 상처의 종류와 부위가 다양한 만큼 최근 특화된 습윤드레싱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초창기 기본 폼 타입 제품만을 주로 사용하던 것에 비해 이제는 상처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드레싱재를 선택하여 보다 효율적인 상처 치료를 하겠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커진 것이다.

최근 습윤드레싱재들은 화상이나 세균감염에 대한 항균력을 갖춘 제품뿐만 아니라, 얼굴 같은 노출 부위에 적합하거나 방수나 휴대성을 갖춘 여러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기호와 편의성을 더욱 만족시켜 나가고 있다.

습윤드레싱재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메디폼®’은 2002년 첫 출시 이후 상처의 부위와 크기에 따른 소비자들의 편의성에 맞춰 총 11가지 제품 라인으로 다양화했다. 상처의 진물을 흡수하고 습윤환경을 제공하여 상처를 빠르게 보호하는 폴리우레탄 폼 타입 드레싱과 상처면의 밀착성이 우수하고 얇은 반투명필름형의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불 사용 많은 명절시즌에는 화상에 특화된 항균 폼 드레싱

‘메디폼® 실버’는 항균성분이 포함돼 화상 등으로 인한 세균 감염이 우려되는 상처에 효과적이다. ‘메디폼® 실버’에는 환부 접촉면에 화상치료에 사용되는 ‘실버설파디아진(Silver Sulfadiazine)’이 도포되어 있다. 즉, 습윤드레싱의 기존 장점과 실버설파디아진의 치료효과를 결합하여 화상이나 세균 감염이 우려되는 찰과상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한국먼디파마에 따르면“과거에 비해 특히 특수제품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최근 각광받기 시작한 제품이 화상에 사용가능한
‘메디폼® 실버’이다. ‘메디폼® 실버’는 특히 불을 사용할 일이 많은 명절 시즌이나 요즘 같은 봄가을 캠핑 시즌에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밝혔다.

• 방수기능 우수한 액상타입, 휴대성 좋은 밴드제품 인기 점차 높아져

가볍게 베인 상처나 굴곡부위에 사용하기 좋은 ‘메디폼® 리퀴드’는 바르는 액상 타입 밴드이다. 특히 상처에 바르면 얇은 필름막을 형성하여 물에 자주 노출되는 부위 상처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이 간편한 제품인‘메디폼® 밴드’는 폴리우레탄 폼 타입에 접착성 부직포가 부착되어 있는 형태로 신축성이 뛰어나 굴곡 부위에도 잘 붙고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 가벼운 상처부터 진물나는 상처까지, 상처별로 구분한 제품 출시

폴리우레탄 폼 타입의 ‘메디폼®’은 상처의 진물이 수평방향으로 퍼지지 않게 효과적으로 흡수하여 습윤환경을 제공해 상처를 빠르게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메디폼®’은 2mm 두께의 뛰어난 흡수력으로 진물이 적은 상처부터 진물이 많은 상처까지 사용하기 적합하다. ‘메디폼® A’는 1mm 두께로 진물이 적은 상처에 사용할 수 있고 자체 점착력이 있으며 상처 크기에 따라 두 가지 사이즈로 선택할 수 있다. ‘메디폼®H’는 하이드로콜로이드 형태의 점착성 드레싱으로 특히 노출부위 사용에 적합한 제품으로 상처부위에 맞게 잘라서 사용하는 일반형과 도트형이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4-16, 14: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