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첫 메르스 환자 이동 경로 추적관리
복지부, 최초 환자 노출가능지역 관리 강화
보건당국이 국내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해 해당 지역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한 현안보고 자료를 통해 "최초 환자 노출 가능 지역을 대상으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철저하게 확산 방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가 국내 첫 메르스 환자인 A(68)씨에 대해 고열과 기침 등 메르스 첫 증상이 발현된 11일부터 메르스 확진 후 격리된 20일까지 이동 경로를 파악한 결과, A씨가 이 기간 대부분 의료기관에 있었지만 자택 등 다른 곳에도 머무른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의 모든 의료기관과 약국에 '환자노출가능지역'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메르스 유사 증상을 발견할 경우 보건당국에 신속하게 신고토록 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병원기반 호흡기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환자가 거주했던 장소에 대해선 한층 더 철저하게 예방·신고 체계를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환자 접촉 가능성이 있는 곳에 대해 지역 사회에 불안감을 키우지 않으면서 조용하게 모니터링을 강화한 것"이라며 "만약 해당 지역에서 의심 환자가 발생하면 진단·검사·격리 등의 조치를 신속하게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이와 별도로 각 지방자치단체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와 함께 메르스 의심환자 방문시 행동 요령을 작성해 전국 의료기관에 배포했다.

또한 외교부, 국토부, 해외건설협회 등 관계 부처, 단체를 통해 건설근로자를 비롯한 중동 지역 재외국민들에게도 메르스 감염예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5-28, 10:3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