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복지부, 메르스 경보 '격상' 검토 안해
현 주의 단계 통제권 범위 내에 있어
18일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16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보건당국은 경보단계 격상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현재 '주의' 단계인 경보단계를 격상할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삼성서울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 아산충무병원 등 의료기관 내에서 의료진 감염까지 잇따르자, 경보단계 격상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메르스 사태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현장의 의료진 피로도가 상당해 인력 충원도 시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보단계를 높여 인력과 장비 등을 보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그러나 권덕철 총괄반장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명확하게 한국에서 메르스가 어떻게 유행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며 "병원내 혹은 병원간 감염이지, 지역사회에서 전파되고 있다고 증거가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코호트 격리나 추적관리 등을 통해 통제할 수 있는 범위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주의단계를 계속 유지하면서 범정부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대응하는 것으로 방침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6-18, 13:4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