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8: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감염병예방, 올바른 기침예절이 첫걸음
질본, '기침할 땐 손수건·휴지로 가려주세요'
기침을 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의 기침예절을 지키는 국민이 7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침예절 실태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린다'고 응답한 비율은 성인 67.1%, 초·중·고 청소년 63.2%에 그쳤다.
기침, 재채기를 하거나 콧물이 나오는 경우 티슈로 코나 입 가리기, 티슈를 휴지통에 버리기, 손 씻기를 모두 지킨 실천율은 40%에 불과했다.
기침예절 미실천 이유로는 '습관이 안 되어서'(성인 60.5%, 청소년 62.5%)가 단연 많았고 '귀찮아서' 등이 뒤를 이었다.
기침예절은 감염병 병원체가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이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으로 입과 코를 가리게 되면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손에 묻어 전파될 우려가 있다. 때문에 손이 아닌 휴지, 손수건이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기침예절은 어릴 때부터 배우고 실천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7-08, 1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