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감염병 확산…야생진드기 4명 사망
질본, 볼거리·백일해 등 감염병 전국 확산…주의 당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진정되고 있는 가운데, 야생진드기에 물려 4명이 숨지는가 하면 볼거리, 백일해 등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9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17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

지난달 14일 제주도의 한 농장에서 일하던 74살 남성이 치사율이 40%가 넘어 '살인 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올 들어 처음으로 SFTS로 사망했다.

이어 경남 고성과 경기, 경남 양산에서도 70-80대가 1명씩 숨졌다.

이 진드기에 물리면 1-2주 가량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다 증세가 심해지면 근육통,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을 동반하다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질병매개곤충과 관계자는 "이 진드기는 5월에서 8월까지 활발히 활동한다"며 "야외 활동시에는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말아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백일해 환자는 올 상반기에만 모두 119명이 발생해, 지난해 발병인원 88명을 이미 크게 넘어섰다.

올 상반기 1만3000여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볼거리는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광주에서는 1096명, 경남에서는 705명의 학생이 볼거리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외여행이 활발해지면서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뎅기열과 말라리아 감염자는 각각 80명과 275명이 발생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7-09, 14: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