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처음으로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의 유사성분인 '아미노타다라필'이 함유된 대만산 수입식품 2건에 대하여 부적합 판정하고 관련제품 수입금지 처분과 함께 해당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장폐쇄와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미노타다라필' 성분은 식품이나 의약품으로 사용 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아니한 위해우려 화학물질로 건강기능식품인 프로폴리스추출물 제품으로 위장하여 국내에 들여오다 적발되었다.
위반업소는 다음과 같다.
수입업소명 : 도마무역(주)
소 재 지 : 서울 구로구 소재
제 품 명 : 프로폴리스 도마 DFB
제 조 원 : 대만 DONG FUH BIOTECH CO., LTD
수 량 : 6kg
신고 금액 : 6,360$
수입업소명 : 케이디에프비(주)
소 재 지 : 서울 용산구 소재
제 품 명 : 프로폴리스 케이디에프비
제 조 원 : 대만 DONG FUH BIOTECH CO., LTD
수 량 : 6kg
신고 금액 : 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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