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가공 전문기업 ‘복음자리’가 초코잼 2종(다크초코 스프레드·헤이즐넛초코 스프레드)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착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복음자리 ‘착한 이벤트’는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을 통해 한달 간 진행된다. 롯데마트 전국 지점에서 9월 10일(목)까지 초코잼 구매 고객에게 3,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홈플러스 전국 지점에서 8월 14일(금)부터 26일(수)까지 초코잼을 균일가 3,000원에 판매한다. 온라인몰 엘롯데와 롯데닷컴에서는 9월 10일(목)까지 하나의 가격으로 2개의 제품을 증정하는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제공한다.
복음자리 초코잼은 헤이즐넛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린 ‘헤이즐넛초코 스프레드’와 초콜릿 본연의 달콤쌉싸름한 맛을 가진 ‘다크초코 스프레드’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지방 코코아 파우더를 함유해 지방을 줄인 대신 풍부하고 깊은 초콜릿의 맛을 재현했으며, 방부제 및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기존 초코잼과는 달리 제품 생산일자를 전면에 표기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염려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천사의잼’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부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복음자리 마케팅 담당자는 “우리 사회에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초코잼 판매 수익일부를 기부하는 ‘천사의잼’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은 물론, 누구나 손쉽게 참여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복음자리는 우리나라에서 수확되는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가공 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과일잼·과실차를 비롯해 초코잼(헤이즐넛·다크초코 스프레드), 땅콩버터잼(크런치·크리미), 블랜딩티 등의 홈디저트류와 유아 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으로 영유아 전용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8-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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