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복지부 '신종감염병 현재 진행형'
권덕철 실장, 방역체계 공청회..."메르스 위험요소 남아있어"
fiogf49gjkf0d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여파는 끝나가고 있지만 이번에 구멍 난 방역체계로 인해 보건당국의 개선 의지는 뚜렷해보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가방역체계 개편 방안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권덕철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아직 메르스의 위험요소가 남아있다고 밝혔다.

권 실장은 "메르스 양성환자는 현재 한명이 입원해 있고 중동에서도 신종감염병 의심자들이 들어오고 있다"며 "즉, 신종감염병 사태는 진행 중이라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메르스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며 이 사태를 통해 교훈을 얻고 방역대책을 마련해야 진정으로 사태가 종결되는 것"이라며 "현재 우리나라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있기에 그동안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지적된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강조했다.

초기 신종감염병인 메르스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랐지만 이제는 지금 메르스 사태로 얻은 교육을 관리체계를 바꿔 나가야 할지 병문안 문화 등 종합적인 대책을 논의를 통해 이를 개선하겠다는 게 권 실장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권 실장은 "특히 현장 일선에서 감염의 우려를 알고 나서준 의료인들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전문가 집단들이 이번 메르스 사태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고 헌신해줘서 고맙다. 이번을 계기로 보건의료체계 발전 계기로 만들자"고 덧붙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8-20, 1:5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