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동 5명 중 1명이 비만
문정림 의원 '진료비 5년간 83% 증가'
fiogf49gjkf0d
19세미만 아동·청소년 5명 중 1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비만 진료비 역시 5년간 83%나 급증해 아동·청소년 비만 개선을 위한 정부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아동·청소년들의 비만(체질량지수 25 이상) 비율이 2010년 14.6%에서 2014년 20.4%로 증가했다.

고도비만율도 2010년 3.2%에서 2014년 20.4%로 늘었다. 이에 따른 비만진료비 2010년의 경우 아동·청소년 비만진료비는 약 2억원이었지만 2014년은 3억7000만원으로 나타나 5년간 83% 급증했다.

이는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로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의 비만 비율은 큰 변동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20대의 경우에만 2010년 19.1%에서 2014년 22.8%로 3.7%로 증가했는데 이는 아동·청소년 시기와 가장 가깝기 때문에 성인비만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문 의원은 "아동·청소년의 비만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 내에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통합으로 식이영양과 신체활동 및 운동, 건강상태 관리 등을 위한 정부부처간 협력으로 종합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이어 "비만대책을 위해 식습관과 신체활동 실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비만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관련 인력 개발, 상시 모니터링 체제 구축 등이 필요하다"며 "복지부는 세부사업에 적극 추진하고 식약처,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관련부처들과 적극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9-08, 21:2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