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직원 결핵' 산후조리원 영아13명 잠복결핵
질본, 잠복 감염 여부 확인 계획
fiogf49gjkf0d
결핵 판정을 받았던 간호조무사가 돌보던 신생아 13명이 결핵균에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는 지난달 24일 서울 은평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일하던 중 결핵 양성 판정을 받았던 간호조무사 50대 이모씨와 접촉한 신생아 114명을 진료한 결과 13명이 결핵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질본은 확진 전 4주로 잡는 감염 우려 기간을 넓게 설정해 올해 6월 4일부터 8월 18일까지 해당 산후조리원에 머물렀던 신생아 12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114명이 지난 4일까지 진료를 마쳤고 그 결과 생후 3개월(12주)이 넘은 신생아 57명 가운데 13명이 피부 반응 검사 결과 잠복 결핵 감염 판정을 받았다.

잠복 결핵 감염은 아직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로, 치료를 받으면 결핵을 예방할 수 있는 단계다.

질본 관계자는 "12주 미만인 신생아 57명에 대해서는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 대신 예방 차원의 약을 먹이고 추후 검사를 통해 잠복 감염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9-15, 23:1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