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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 K-Beauty 2015 어워드 은상
하우동천,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서 해외언론이 평가한 우수 K-뷰티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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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은 지난 19일 ‘제7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서 개최된 K-BEAUTY 2015 Editor’s Choice Awards에서 여성청결제 질경이가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킨텍스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4만 3천여 명의 관람객 수와 6천6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달성한 국내 대표 뷰티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개최된 K-BEAUTY 2015 Editor’s Choice Awards에서는 인도네시아 최고 온라인 뷰티 포털 Female Daily, 싱가포르 대표 뷰티 블로그 MyFatPocket, 베트남 최고 종합 뉴스 사이트 Vietnam Plus 등 총 6개의 국내외 언론사가 참여해 참가 기업 제품을 직접 평가했다.

세계 각국의 글로벌 특허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하우동천의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중국 1위 여성 종합 쇼핑몰을 운영 중인 여성 뷰티 포털 PCLady로부터 은상을 수상했다.

K-뷰티 열풍으로 해외에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기존에 참여한 중화권 지역 박람회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올해 중국 최대 온라인 마켓인 타오바오에 입점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으면서 해외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하우동천의 질경이는 액상, 젤 타입의 기존 여성청결제와는 달리 고체의 정제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일시적으로 pH농도를 조절하는 기존 여성청결제와 달리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질 내부의 유익한 유산균이 분비하는 젖산이 적정산도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인체 메커니즘을 이용한 기술로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하우동천의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생리 전 사용하면 생리 기간 불쾌감과 냄새를 제거해주고, 생리 후 사용하면 상쾌한 마무리가 가능한 생리전용 여성청결제로 관람객들로부터 이목을 끌었다. 또한 질경이는 자연 추출 성분으로 만들어져 가임기 여성들의 고민을 자극 없이 케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하우동천의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우동천은 지난 2012년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과 함께 2013년 세계 최초로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획득한 여성청결제 전문 기업으로 특히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은 중국, 홍콩, 뉴질랜드, 러시아,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등 6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 컨설팅 지원사업의 R&D 분야에 선정돼 충북 오송산학융합지구 벤처센터에 질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별도 연구소 또한 현재 운영 중에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0-01,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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