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세계 각국 글로벌 특허로 기술력을 인정 받은 하우동천이 개발한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생리 전후 사용으로 생리 기간 불쾌감을 제거하고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어 생리전용 여성청결제로 불린다. 타 업체의 5배가 넘는 5,600건 이상의 후기와 66%의 재구매율에서 확인할 수 있듯 소비자에게 제품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하 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번 공모전은 젊은 소비자를 타깃으로 여성청결제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리전용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고자 기획됐다”며 “참가자들은 자유롭고 열정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0-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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