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지난해 만성질환 진료 1399만명
본태성고혈압 진료비 2조5446억 '최다'
fiogf49gjkf0d
작년 노인진료비 20조원…1인당 339만원

고혈압 등 지난해 11개 만성질환의 전체 진료인원은 1399만명, 건강보험 진료비는 19조7256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4년 건강보험통계연보'를 펴냈다.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만성질환의 전체 진료인원은 1399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7.8%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고혈압이 556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경계질환 264만명, 정신 및 행동장애 252만명, 당뇨병 241만명, 간질환 147만명, 심장질환 127만명, 갑상선 장애 123만명 순이었다.

지난해 만성질환의 건보 진료비는 19조7256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36.2%를 차지했다.

악성신생물(4조5806억원) 진료비가 가장 많았고 정신 및 행동장애 2조8340억원, 고혈압 2조7385억원, 대뇌혈관 2조1625억원, 당뇨병 1조6762억원, 심장질환 1조6415억원, 신경계질환 1조5306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진료비는 2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의 11.9%인 노인이 전체 진료비의 36.7%를 썼다.

지난해 노인 진료비는 모두 19조9687억원으로 전년보다 10.4% 증가했다. 2007년과 비교하면 7년 만에 2.2배 늘었다.

노인 진료비가 전체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6.7%다. 노인 진료비 비중은 2008년(30.8%)에 처음으로 30%를 넘어선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노인 1인당 평균 진료비는 339만원으로 전체 국민의 1인당 평균 진료비 109만원의 3배를 넘었다.

지난해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는 54조4272억원으로 전년보다 6.8% 늘었다. 이 중 건강보험공단이 지급한 급여비는 40조792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보다 7.0%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40조원을 돌파했다.

고령 환자가 많이 찾는 요양병원의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작년 기준 요양병원 수는 1337곳으로, 591곳이던 2007년보다 2.26배나 늘었다. 연평균 12.4% 증가한 수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0-12, 17: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