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내향성 손발톱’ 환자 연간 20만명 육박
진료비도 200억 근접...8~10월 급증
fiogf49gjkf0d
‘내향성 손발톱’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연간 19만 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진료인원은 8~10월에 많았고, 총 진료비는 꾸준히 증가했다.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내향성 손발톱(L60.0)’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은 19만 6813명에 달했다.

인구 10만 명당 391명이 지난 한 해 동안 내향성 손발톱 질환으로 병원을 찾아 진료 받은 셈이다. 같은 기준 진료인원은 남성(369명)보다 여성(413명)이 더 많았다.

진료환자 수는 최근 5년 간 연평균 1.6%의 증가율을 보이며 꾸준히 늘어났다. 연도별로는 2010년 18만4667명, 2011년 19만471명, 2012년 19만1839명, 2013년 19만6748명, 2014년에는 19만6813명이 내향성 손발톱 진환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

월별로는 특히 8~10월에 진료인원이 높게 나타났다. 중복 진료인원을 포함한 월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최근 5년 평균 1월과 2월에는 각각 1만4152명, 1만3511명이 내향성 손발톱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나 8~10월에는 평균 2만9334명을 기록해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내향성 손발톱’ 진료인원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총 진료비도 증가추세를 보였다. 내향성 손발톱 연도별 총 진료비는 2010년 169억7801만원, 2011년 177억9859만원, 2012년 177억1525만원, 2013년 188억2005만원, 2014년 194억9305만원을 기록했다.

진료형태별 총 진료비의 구성은 지난해의 경우 ‘외래’가 71.0%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약국(23.5%)’, ‘입원(5.5%)’ 순이었다.

눈에 띄는 점은 최근 5년간 입원진료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것이다. 내향성 손발톱 질환으로 인한 입원진료비용은 지난 2010년에는 4억7582만원이었으나 지난해에는 10억7148만원으로 늘어 최근 5년간 2.2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대해 건강보험정책연구원 강태욱 연구원은 "원인까지는 분석하지 않아 (입원진료비용이 증가한)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크게 늘어난 것처럼 보일 수는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0-29, 23: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