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솔가(대표 김용을)가 오는 8일(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열리는 ‘2015 제 9회 팜엑스포’와 연계 세미나 ‘리딩파마시 포럼’에 참가한다.
약사공론 주최의 ‘팜엑스포’는 최신 의약 트렌드를 교류하고 약국 경영의 선도적 정보를 제공하는 약사들의 축제다. 한국 솔가는 이번 팜엑스포 참여 업체로, 비타민C 흡수율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미나와 홍보 부스를 운영을 통해 ‘에스터-C 비타민’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코엑스홀 컨퍼런스룸에서 박규동 대한약사회 학술위원장이 ‘비타민C의 체내흡수율에 대한 최신지견을 활용한 복약지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비타민C와 에스터C의 차이점 및 비타민C 흡수율의 중요성과 함께 소비자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 할 수 있는 복약지도 매뉴얼을 소개한다.
전시회가 열리는 C1홀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설문 이벤트, 샘플링, 특별 할인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홍보 부스에서는 비타민C 관련 설문 참여 시 ‘솔가 에스터-C 비타민 500’의 7정 체험분을 증정하며, 그 외 전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한국솔가의 대표 제품 ‘솔가 에스터-C’는 1000mg 이상 섭취 시 흡수율이 50% 이하로 내려가는 비타민C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1989년 미국에서 높은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로 특허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인기를 입증하며 백화점, 면세점, 드럭스토어는 물론 약국 시장까지 진출해 큰 반향을 불러모은 바 있다.
또한 산성을 띄고 있는 일반 비타민C와는 달리 중성화된 비타민으로 속 쓰림 등 부작용 없이 공복에 섭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솔가 마케팅팀 담당자는 “솔가의 제품은 할랄과 코셔 인증으로 국내외에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약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솔가 브랜드의 전문성을 알리고 약국 시장에 대중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68년 전통의 친환경 비타민 ‘솔가’는 소량 생산을 통해 100% 품질 관리에 힘쓰고 최고급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는 하이-엔드(High-End) 비타민 브랜드이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1-06, 0: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