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3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세계 최초 원양어선원 해양원격의료 실시
12일 부산대병원 해양의료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fiogf49gjkf0d
원양어선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해양의료연구센터' 개소식이 12일 오후 4시 부산대병원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원양선원들의 해양원격의료를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관계부처 협업으로 지난 7월부터 해양의료연구센터를 시범 운영 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던 원양선원들에게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부 3.0에 따라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을 추진한 성과이다.

센터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이번 개소식에는 해수부장관, 복지부장관, 부산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과 부산대병원, 선주협회, 원양산업협회 등 민간단체 관계자가 참석하며, 해양원격의료 장비 시연, 센터 현판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상원격의료는 우리나라가 원양선원의 복지를 위해 세계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원양운항선박과 해양의료연구센터를 위성통신으로 연결해 상시 건강 상담과 응급조치 등 의료서비스를 원양선박 선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해양의료연구센터는 원양운항선박에서 위성통신을 통해 보내온 선원의 생체정보를 분석해 적절한 처방 및 의료지도를 하고 있으며, 원양환경에 특화된 원격의료 시스템 개발도 담당하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해상원격의료를 통해 총 6척의 선박 약 150명의 선원을 대상으로 92건의 건강 상담과 3건의 응급진료를 실시한 바 있다.

김영석 해수부장관은 "원양운항선박에 대한 해양원격의료는 우리나라에서 세계최초로 실시하는 것으로 선원에 대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새로운 시도임과 동시에 세계 시장을 선도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해양의료연구센터 개소식을 계기로 해양원격의료가 활성화되고,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엽 복지부장관은 "해양의료연구센터 개소로 원양선박 선원에 대한 원격의료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도서벽지 주민, 군장병, 노인·장애인에 대해서도 원격의료가 적용될 수 있도록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1-11, 23:5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