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자리의 유아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이 26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맘앤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했다.
복음자리는 이번 엑스포에서 엄마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주제인 ‘건강한 유아 간식’을 테마로 홍보 부스를 한다. 홍보 부스에서는 할인 혜택은 물론 초보 엄마들을 위해 아이 월령에 맞는 맞춤형 간식 선택법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킨텍스 제1전시장 E39홀의 전시장에 위치한 복음자리 홍보 부스에서는 ▲유아스무디 ▲동결건조과일 ▲유기농쌀칩 ▲기능성쌀과자 등 ‘아기랑소곤소곤’의 다양한 유아 간식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 전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11시와 15시 두 차례에 걸쳐 ‘1+1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첫 날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관심을 끌었다.
복음자리만의 과일가공 노하우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2014년 첫 선을 보인 ‘아기랑 소곤소곤’은 영유아들의 균형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친환경 유아간식 브랜드다. 국내산 천연 과일과 채소 등에서 찾아낸 영양소를 각 제품마다 맞춤 설계하여, 필요한 영양을 골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에는 ‘2015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유아간식 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아이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브랜드로 엄마들의 신뢰를 얻고있다. 현재 중국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받아 해외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복음자리 마케팅팀 김남욱 팀장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행사 첫 날부터 ‘아기랑소곤소곤’ 홍보 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건강한 유아 간식을 표방하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복음자리는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가공 전문기업이다. 배도라지차, 제주향기차 등의 건강차를 비롯해 다양한 홈디저트류와 유아 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으로 영유아 전용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1-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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