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건복지부 내년 예산 56조 육박
보육·장애인 관련 늘어
fiogf49gjkf0d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이 국회에 제출한 정부 안보다 2700억원 늘어난 55조8437억원으로 확정됐다. 이 같은 액수는 올해보다 2조 3712억원(4.4%) 늘어난 규모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 가운데는 보육료 인상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 보육 예산이 기존 정부안보다 1912억원(5.1%) 늘어난 3조 9420억원을 차지했다.

특히 0~2세 보육료가 올해보다 6%나 인상돼,'맞춤형 보육제도'에 투입된다. 영유아 보육료 예산의 경우 올해 2조 9618억원이던 것이 3조 1066억원으로 올랐다.

장애인 관련 예산도 1조 9090억원으로 확정됐다. 2013년의 1조 1134억원에 비하면 4년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장애아 보육료의 경우 6% 증액된 전체 영유아 보육료에 추가로 2%를 인상, 기존 40만 6000원에서 43만 8천원으로 8% 올랐다.

발달장애인 지원 예산도 올해 40억원에서 내년 94억원으로 대폭 늘었고, 장애인활동지원 예산은 5008억원으로 올해보다 330억원 증가했다.

복지부 예산 가운데는 또 메르스와 건국대 집단 호흡기 질환 등의 영향으로 신종감염병 관련 예산도 증액됐다. 대형재난시 수술실과 중환자실 등이 구비된 이동식 현장 재난의료시설 구축에 드는 예산으로 138억원이 확정됐다.

금연 정책 홍보 예산은 36억원 늘어났고, 군·의경 장병을 대상으로 한 금연 치료약제비도 14억원 추가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2-04, 14:2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