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성인 34% '5대 암 검진' 안 받는다
1년 새 1.5% 포인트 하락…수검률 위암 높고 대장암 낮아
fiogf49gjkf0d
올해 우리 나라 국민 100명 가운데 66명꼴로 5대 암 검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는 17일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암검진 수검행태 조사' 결과, 위암과 간암 및 대장암,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등 5대 암 검진을 받은 비율은 65.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검진 비율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하락한 수치다. 종류별로는 위암 검진 비율이 74.8%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자궁경부암은 65.6%, 유방암 61.2%, 대장암은 59.5%였다.

유방암의 경우, 미국은 수검률이 72.6%, 영국 72.1% 수준이다. 자궁경부암 역시 미국은 78.5%, 영국은 78.4%에 이른다. 반면 일본은 유방암 14.7%, 자궁경부암 19.4%에 그쳤다.

암 검진 수검률엔 국가와 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하는 '국가 암 검진' 뿐 아니라 개인 암 검진 수검률도 포함된다.

암검진을 받은 이유로는 '건보공단 혹은 보건소의 검진 통보를 받고'라는 응답 비율이 2005년 14.7%에서 2015년 63.9%로 49.2%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암검진을 받지 않은 이유로는 '건강하기 때문에'라는 응답 비율이 42.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23.4%, '검사 과정이 힘들어서' 16.1%, '암 발견의 두려움' 7.6% 순이었다.

다만 '건강하기 때문에'라는 응답 비율은 2004년 71.2%에 달하던 것이 2015년에는 42.2%로 29% 포인트 줄었다.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라는 응답도 2004년 12.9%에서 2015년 6.3%로 6.6% 포인트 감소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2-17, 23: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