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정부 ‘메르스 상황 종료’ 선언
유입 가능성…종식 전 단계
fiogf49gjkf0d
지난 5월20일 시작된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유행이 23일 자정을 기해 공식 종료됐다. 정부는 메르스가 재유입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메르스 종식’이 아닌 ‘상황 종료’를 선언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최초환자(68)로부터 시작된 메르스 상황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이날 자정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WHO는 마지막 감염병 환자가 남지 않게 된 다음날부터 최장 잠복기의 2배(메르스는 28일)가 지난 시점을 감염병 종식 시점으로 보고 있다.

메르스 마지막 환자였던 80번째 확진자(35)는 기저질환인 악성림프종을 치료하던 중 경과가 급격히 악화돼 지난달 25일 사망했다. 이 환자는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과 음성이 번갈아 나와 격리병상에 입원해 있었다.

방역당국은 메르스 유행의 ‘종식’ 선언 여부를 두고 고심해 왔으나 해외 감염병은 언제든 국내로 유입될 수 있으므로 ‘상황 종료’라는 표현을 선택했다.

복지부는 80번째 환자가 사망한 뒤인 지난 1일 ‘주의’였던 감염병 위기경보를 ‘관심’으로 낮춘 바 있다. ‘관심’ 경보는 해외에 메르스가 발생했으나 국내 감염자가 없을 때 내려진다.

국내 메르스 확진자는 186명이었으며 이 중 38명이 사망했다. 2명은 여전히 병원에서 메르스 후유증을 치료 중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12-29, 16:5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