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7: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비타민D 결핍' 4년새 10배↑
심평원, ‘햇볕 자주 쬐세요’ 당부
fiogf49gjkf0d
비타민D 결핍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4년 새 10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진료인원은 지난 2010년 3118명이던 것이 2014년엔 3만1225명을 기록해 연평균 77.9%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진료비도 2억9000만원에서 15억7000만원으로 연평균 52.8% 증가했다.
진료인원 가운데는 50대가 24.1%로 가장 많았고, 40대는 18.5%, 60대는 13.8% 순이었다. 특히 여성은 2만 3220명으로 8005명인 남성보다 3배 가까이 많았다.
2014년 기준 전체 진료인원 중 차지하는 비중은 50대 24.1%, 40대 18.5%, 60대 13.8% 순으로 높았다. 여성 진료인원은 2만3220명으로 남성(8005명)보다 3배 가까이 많았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대사를 좌우하는 필수 영양소로, 부족하면 뼈의 밀도가 감소해 구루병이나 골연화증을 불러올 수 있다. 평소 계란 노른자나 우유 등을 자주 섭취하는 한편 적절한 야외활동이 필요하다.
심평원 관계자는 "국내 여성들의 혈중 비타민D 수치가 서구 여성보다 낮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적극적인 검진으로 진료인원이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음식물 섭취만으로는 비타민D 보충에 한계가 있어 햇빛을 자주 쬐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1-07, 23: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