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7: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보 노인진료비 1년 새 10%↑
전체의 37%…전체 연령대 진료비는 5.9% 증가
fiogf49gjkf0d
심평원 작년 3분기, 한국인 병원 찾는 질병 1위 폐렴·기관지염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작년 3분기까지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된 건강보험 진료비가 전년 동기보다 1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인이 병원을 찾게 되는 원인 질병으로는 입원은 폐렴, 외래 진료는 기관지염이 가장 많았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2015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에 따르면 작년 1~3분기 건강보험 진료비는 전년 동기보다 5.9% 늘어난 42조8672억원이었다. 입원 진료비는 7.8%, 외래 진료비는 5.0%, 약국 비용은 4.6% 각각 증가했다.

의료비 증가는 의료기관 중 치과병원(20.9%), 한방병원(17.1%), 치과의원(16.4%), 요양병원(13.6%)에서 특히 큰 편이었다.

건강보험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된 것은 전체의 36.7%에 해당하는 15조7444억원이었다. 전체 진료비 중 노인 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저출산 고령화 추세에 따라 매년 늘고 있다. 2010년 31.6%였던 것이 2012년 33.3%, 2014년 35.5%로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 노인 진료비 증가율은 9.8%였다. 이는 전체 연령대의 진료비 증가율(5.9%)보다 66%나 높은 수준이다.

70세 이상의 1인당 진료비는 289만1116원으로, 전체 1인당 진료비 84만9740원의 3.4배에 달했다.

전체 연령대를 기준으로 1~3분기 입원 진료 인원이 가장 많았던 질병은 폐렴(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20만9344명)이었으며 기타 추간판 장애(디스크·20만2143명), 노년성 백내장(19만8172명)이 뒤를 이었다.

외래 진료 인원 중에서는 급성 기관지염(1271만8201명) 환자가 가장 많았고 치은염 및 치주질환(1080만5010명), 급성 편도염(524만6847명) 순이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1-07, 23:5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