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바이오헬스 7대 강국 진입 방안 모색
복지부, '민관협의체' 첫 회의 가져
fiogf49gjkf0d
바이오헬스 7대 강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각종 방안을 모색하는 민관협의체가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내 ㈜마크로젠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가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방문규 복지부 차관을 포함해 정부 측 6명, 유관기관 4명, 의료·산업계 6명, 연구기관 3명, 학계 3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산하에는 미래창조과학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 중심의 6개 실무작업 태스크포스(TF) 분과를 두기로 했다. TF 분과는 총괄반, 제약·화장품반, 의료기기반, 정밀재생의료반, 연구개발(R&D)지원반, 수출지원반 등이다.

협의체는 바이오헬스 산업 핵심 분야의 발전방안과 대통령 연두업무보고에서 밝힌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 계획의 이행을 위한 제반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의료·산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마련한다.

방 차관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이오헬스 산업에 달려있다"며 "민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올해 우리 바이오헬스 산업을 세계적 브랜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2-16, 23:5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