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ogf49gjkf0d 바이오헬스 7대 강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각종 방안을 모색하는 민관협의체가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내 ㈜마크로젠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가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방문규 복지부 차관을 포함해 정부 측 6명, 유관기관 4명, 의료·산업계 6명, 연구기관 3명, 학계 3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산하에는 미래창조과학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 중심의 6개 실무작업 태스크포스(TF) 분과를 두기로 했다. TF 분과는 총괄반, 제약·화장품반, 의료기기반, 정밀재생의료반, 연구개발(R&D)지원반, 수출지원반 등이다.
협의체는 바이오헬스 산업 핵심 분야의 발전방안과 대통령 연두업무보고에서 밝힌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 계획의 이행을 위한 제반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의료·산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마련한다.
방 차관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이오헬스 산업에 달려있다"며 "민관의 역량을 결집시켜 올해 우리 바이오헬스 산업을 세계적 브랜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