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보공단 ‘식중독 예측지도’ 서비스
빅데이터 시대…식약처·기상청·국립환경과학원 공동 개발
fiogf49gjkf0d
빅데이터 기반으로 개발된 ‘식중독 예측지도’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상청, 국립환경과학원과 함께 ‘식중독 예측지도’를 개발해 지난 2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in(http://hi.nhis.or.kr/)을 통해 제공되는 ‘식중독 예측지도’는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식중독 발생 정보, 기상·환경정보·SNS 빅데이터 등을 융합해 누구나 알기 쉽게 지역별 발생 위험정보를 시각화하여 지도형태로 보여준다.

빅데이터 기반의 ‘식중독 예측지도’의 주요 서비스는 시·군·구 단위로 당일 기준 2일 후까지의 식중독 발생 위험 정보이며, 관심·주의·경고·위험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도 제공한다.

또한 지난 식중독 발생 정보를 분석하여 월별로 많이 발생한 시설·원인균에 대한 정보와 실시간 기상정보 및 같은 시기 SNS 통계(트위터 등)도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신순애 건보공단 빅데이터운영실장은 “그간 질병 발생과 확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 알람서비스’를 통해 감기, 눈병, 피부염, 천식에 대한 지역별 위험도를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한 국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발굴하여 선제적 질병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과 식약처, 기상청,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해 1월 식중독 발생 예측모델 공동개발을 결정하고 2015년 12월에 개발을 완료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3-03, 13: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