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6:5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지카 등 검역에 ‘로밍 정보’ 활용한다
복지부, 국내 첫 확진자는 퇴원
fiogf49gjkf0d
정부가 지카 바이러스 등 해외 감염병 검역을 강화하기 위해 휴대전화 해외 로밍 정보를 활용하는 스마트 검역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방역당국은 지카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흰줄숲모기를 유충 단계에서 집중 방제할 계획이다.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K씨(43)는 퇴원했다.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23일 지카 바이러스 관련 긴급당정협의에서 해외 여행객의 로밍 정보를 활용해 입국 전 체류 국가를 한눈에 확인하는 검역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만들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또 입국할 경우 추가 전파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흰줄숲모기 유충을 방제하고 있다. 흰줄숲모기는 3월 말쯤 알에서 깨어나 5월쯤 유충에서 성충으로 변하며 늦가을까지 활동한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의 혈액을 흡입하면 7일 뒤 다른 사람을 물어 감염시킬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국내 서식 모기 중 흰줄숲모기는 3.4%에 불과하지만, 숲이나 숲과 가까운 주택가에 널리 퍼져 있어 주의해야 한다.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확진자인 K씨는 23일 전남대병원에서 퇴원했다. 의료진은 환자가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담당 의료진은 퇴원 후에도 합병증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3-24, 15: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