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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년만에 '국민정신건강 컨트롤타워' 탈바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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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gf49gjkf0d 우울 등 정신보건 전담부서 신설…'마음건강 주치의'도 배치
국립서울병원이 국민 정신건강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새롭게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오후 2시 '국립정신건강센터' 개원식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962년 개원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정신병원인 '국립서울병원'(2002년 '국립서울정신병원'에서 개명)의 명칭을 바꾼 것으로, 기능과 역할을 강화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센터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진료뿐 아니라 정신건강 증진·연구기능과 국가 정신보건사업 지원·수행을 총괄한다.
이에따라 우울, 공황장애 등 정신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보건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자살·재난 등 사회문제해결, 진단 및 치료표준화 등 과학적 정책수립 지원을 위한 정신건강연구(R&D) 전담기구를 운영한다.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에 담긴 정신건강증진센터내 '마음건강 주치의' 배치와 동네의원의 정신건강 검사(스크리닝) 등을 이행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원과 함께 MRI, CT 등 최신 의료장비를 확충하는 등 시설·장비도 현대화했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개원식에는 신의진 의원, 김용익 의원 등 국회의원과 정한용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 등 학회인사,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우울 등 정신보건 전담부서 신설…'마음건강 주치의'도 배치
국립서울병원이 국민 정신건강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새롭게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오후 2시 '국립정신건강센터' 개원식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962년 개원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정신병원인 '국립서울병원'(2002년 '국립서울정신병원'에서 개명)의 명칭을 바꾼 것으로, 기능과 역할을 강화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센터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진료뿐 아니라 정신건강 증진·연구기능과 국가 정신보건사업 지원·수행을 총괄한다.
이에따라 우울, 공황장애 등 정신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보건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자살·재난 등 사회문제해결, 진단 및 치료표준화 등 과학적 정책수립 지원을 위한 정신건강연구(R&D) 전담기구를 운영한다.
지난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에 담긴 정신건강증진센터내 '마음건강 주치의' 배치와 동네의원의 정신건강 검사(스크리닝) 등을 이행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원과 함께 MRI, CT 등 최신 의료장비를 확충하는 등 시설·장비도 현대화했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개원식에는 신의진 의원, 김용익 의원 등 국회의원과 정한용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 등 학회인사,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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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3-24,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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