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품 부작용 '해열진통소염제' 최다
헛구역질·가려움증·어지러움 많이 나타나
fiogf49gjkf0d
지난해 총 19만8천37건건…1년새 7.9% 증가

지난해 보고된 부작용 효능군을 보면 '해열 진통소염제'가 13.9%로 가장 많은 가운데 '항악성종양제'(9.9%), '항생제'(8.7%), 'X선 조영제'(7.9%) 등이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지난해 식품·의약당국에 신고된 의약품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 보고가 1년 전보다 7.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의약 전문가, 일반인 등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한 의약품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는 19만8037건이었다.

보고된 부작용 정보는 해당 의약품과의 인과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이상 사례 의심 약물로 보고된 것으로, 해당 약을 먹는다고 반드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는 2011년 7만4657건, 2012년 9만2375건에서 2013년 18만3260건으로 급증한 뒤 2014년에는 18만3554건으로 집계됐다.

식약처는 보고 건수 증가에 대해 "2014년 12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으로 부작용 보고에 대한 국민 인식이 지속해서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보고된 부작용 효능 군을 보면 '해열 진통소염제'가 13.9%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9.9%), '항생제'(8.7%), 'X선 조영제'(7.9%) 등이 뒤를 이었다.

증상별로는 '오심·헛구역질'(16.3%), '가려움증'(9.5%), '어지러움'(8.5%), '두드러기'(8.2%), '구토'(7.8%) 등의 순으로 많았다.

보고 주체별로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69.5%로 가장 많았고 제약사(26.4%), 의료기관(2.5%), 소비자(1.4%), 약국(0.1%) 등이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지난해 보고된 정보를 근거로 13개 성분 제제, 630개 제품의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변경하는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수집한 국내 의약품 부작용 보고 자료와 건강보험 청구 자료 등 의료 정보를 연계 분석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안전 정보 생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서는 의약품 사용 중 발생한 안전성 정보 보고가 중요하다"면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1644-6223) 등을 통해 보고해달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3-26, 22: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