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4월부터 건보 적용 알약 형태 한약 출시
물엿 같은 연조엑스제도 포함…해외시장 진출 조치

fiogf49gjkf0d
오는 4월부터 알약이나 물엿 같은 연조엑스제 형태 한약이 건강보험에 적용돼 환자 부담이 줄어든다. 한약제제가 건보에 최초로 적용된 1987년 이후 29년 만이다.

30일 보건복지부와 대한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전날 이 같은 내용의 '한약제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 개정안이 고시됐다. 지금까지 한약은 가루 형태에 한해 건보가 적용됐다.

가루 형태는 비용 부담이 적지만 먹기 불편한 것이 단점으로 꼽혔다. 가루약을 물과 함께 복용하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덜 자라거나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는 복용하는 데 불편을 겪었다.

앞으로는 환자들이 한의원과 한의병원을 방문해 건보 적용이 이뤄지는 알약․연조엑스제 한약을 손쉽게 처방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알약과 연조엑스제 형태 한약에 건보를 적용한 것은 내수 활성화와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된다.

중국에서 개발한 중성약의 전 세계 시장 수출액은 2014년 기준으로 4조원에 달한다.

일본도 대표적인 한약 생산기업인 쓰무라제약 한 곳의 매출 규모가 우리나라 전체 한약 생산 규모보다 7.7배로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업계는 오는 2050년 60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전통의약 시장에 국내 제품이 진출하려면 제형 다변화와 건보가 확대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한의협 관계자는 "한약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려면 다양한 한약이 품목 허가를 받고 건보 등재가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3-31, 0: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