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이사:박세준, http://www.amwaykorea.co.kr)가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웰니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웰니스 심포지엄’은 한국암웨이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국제생명과학회, 바이오푸드CRO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인 ‘바이오 코리아(BIO KOREA)’의 연계 행사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산업 분야의 산·학·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웰니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진단하고 웰니스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 및 솔루션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정책본부 이중근 본부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글로벌 웰니스 트렌드, 소비자 트렌드 및 산업지원방향, 웰니스 기기 트렌드 및 정책, 글로벌 웰니스 비즈니스 운영 사례, 건강관리 앱을 활용한 웰니스 솔루션 사례 등 다양한 발표로 구성되었고, 마지막 패널 토론을 통해 ‘국내 웰니스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4-04,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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