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亞보건장관,항생제내성 예방·관리방안협력
16일 일본에서 '항생제내성 아시아 장관 회의' 열려
fiogf49gjkf0d
아시아권 보건장관들이 모여 항생제 내성의 예방·관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항생제내성 아시아 장관회의'에 참석해 항생제 내성의 예방·관리를 위한 국제 감시·대응 협력체계를 모색한다.

항생제는 감염병 예방치료에 필수적이나 오남용시 감염병 병원체에 내성이 생겨 감염질환 치료가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G20 정상회의, 글로벌 보건안보구상(GHSA) 등은 항생제 내성균의 새로운 발생이나 유행은 치료법 없는 신종 감염병의 파급력과 유사하다며 국제공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장관 회의는 WHO와 일본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회의로 항생제 내성 대응을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12개국 장관이 모인다. 항생제 내성의 예방관리에 중요한 농식품(FAO) 및 동물건강(OIE) 국제기구도 참여한다.

정 장관은 미래세대가 항생제 이전 시대를 겪게 할 수 없다는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항생제 사용 관리 및 내성균 감시체계 정비 등 한국의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 감염에 효과적인 치료제를 보존하기 위한 공동 연구·투자 등 국제사회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할 계획이다.

회의에 앞서 15일에는 일본의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NCGM)에 방문해 일본의 항생제 내성 대응 대책과 병원 내 감염 관리 현황을 듣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4-15, 23: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