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은 13일(수) 새벽 1시부터 롯데홈쇼핑에서 질경이 첫 방송을 진행한다.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지난 7월 홈쇼핑에서 처음 판매가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17회의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하우동천에 따르면 현재까지 홈쇼핑에서만 100만 개 이상이 판매, 총 100억의 매출을 달성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하우동천은 NS홈쇼핑, CJ오쇼핑에 이어 롯데홈쇼핑에도 질경이를 론칭, 판매를 시작한다.
하우동천은 롯데홈쇼핑 첫 방송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먼저 6정 3박스로 구성된 기본 상품에 4박스를 추가하며, 여기에 롯데홈쇼핑 론칭 기념으로 무료체험분 2정과 전용용기가 포함된 최다 44정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선보인다. 더불어 주문고객 중 10명을 추첨, 구매한 제품과 같은 구성의 제품을 하나 더 주는 ‘1 +1’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는 연예인 김지연을 초빙, 하우동천 ‘질경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방송에서 김지연은 자신이 겪었던 고민, 그리고 딸과 함께 ‘질경이’를 체험하면서 느낀 장점 등을 공유하면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하우동천의 대표제품인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인체적용시험 및 공인테스트를 통해 피부 보습 및 피부탄력 및 피부톤 개선 효과를 입증 받은 것은 물론 악취를 유발하는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을 98% 이상 제거하는 효과도 인정 받았다. 여기에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것은 물론 색소, 인공향료 등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아 전 연령대의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질경이’는 국내 여성청결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해 ‘K-BEAUTY 2015 어워드’ 은상, ‘2015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 여성청결제 부문 등에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그 성과를 인정 받기도 했다.
하우동천은 ‘질경이’ 외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여성건강을 위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하우동천은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으며, 그 중에서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의 경우 국내는 물론 세계 6개국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하우동천 의약품 사업부에서는 질경이를 통해 입증해온 기술력을 통해 무항생제 질정용 질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무항생제 질정용 질염치료제의 임상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아 고대구로병원과 차병원과 본격적인 질염치료제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세계 여성 질 건강 치료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하우동천 관계자는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지속적으로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롯데홈쇼핑에 신규 론칭할 수 있었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4-16,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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