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2050년 치매환자 271만명
올 하반기 치매전담 요양원 도입
fiogf49gjkf0d
고령화의 영향으로 치매 환자 수가 2050년에는 271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4년 국회예산정책처가 내놓은 추정치다.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국내총생산(GDP)의 1.5%에 이르는 43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매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치매 환자를 전담해 돌보는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을 올해 하반기에 도입할 계획을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강원도 원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치매케어,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길을 찾다' 주제 세미나에서 "장기요양시설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획일화된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존엄성에 기반을 둔 케어(돌봄)를 할 수 있도록 치매 어르신에게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하반기 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도입을 위해 그동안 수가와 시설 규정 등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벌여왔다.

이날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전문적인 치매케어 제공을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유정애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장기요양기관이 치매환자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계획을 수립하도록 해야 하며, 치매 환자를 돌보기 위해 사례 분석 중심의 가이드라인과 매뉴얼을 만들어 보급할 필요가 있다"며 "치매 케어를 전문적으로 제공할 인력도 적극적으로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4-19, 23:5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