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결핵환자 관리 민간·공공 협력 강화
정기석 질본 본부장 ‘민간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

fiogf49gjkf0d
결핵환자가 2014년과 비교했을 때 지난해 8.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약 3만2000명의 결핵환자가 새롭게 발생한다. 결핵 신환자 발생률은 2014년 3만4869명에서 지난해 3만2181명으로 줄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강경호)는 '민간·공공협력(PPM: Private Public Mixed) 결핵관리사업'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2016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워크숍'을 22일 롯데호텔월드에서 연다.

이번 워크숍은 대한결핵학회·호흡기학회의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권역 책임 의사·책임 간호사, 전국 지자체 결핵관리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워크숍에서 Δ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모니터링 지표 정의·분석 Δ권역 활동 개선 Δ전담간호사가 상주하지 않는 의료기관 환자 관리 개선 등을 다룬다.

현재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 120 곳에서 관리하는 하는 환자는 2만372명이다. 2015년 결핵 신환자 3만2181명 중 63.5%를 차지한다.

정기석 질본 본부장은 “국민들이 결핵으로부터 철저히 보호돼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결핵안심국가'를 실현하기 위해 결핵환자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모든 결핵환자에 대한 철저한 사례관리와 전염성 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를 위해 민간과 정부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4-21, 23:5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