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미용-난임, 한방 의료관광 지원 나선다
복지부-진흥원, 총 9개 기관 선정
fiogf49gjkf0d
정부가 한방의료기관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를 독려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해외환자 유치를 선도할 한의약 특화 프로그램 지원 기관에 이문원한의원, 경희소나무한의원 등 총 9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정된 한방의료기관은 △경희소나무한의원(한방통증, 난임, 미용치료) △나사렛국제병원(한의학․현대의학 협진, 요추, 경추, 디스크, 비염, 아토피, 난임) △사계절한의원(한방음악치료) △안양샘병원(한국형 양한방 항암, 난임, 재활 통합치료) △오성당한의원(난임 및 여성질환 특화 프로그램 개발) △온바디한의원 명동점(건강한 미) △해들인한의원(양․한방 협진 피부미용 치료) △이문원한의원(탈모 평생관리 시스템 구축) △소람한방병원(한방면역 암치료 특화프로그램) 등이다.

복지부는 선정된 기관에 해외환자 유치 채널 구축, 홍보․마케팅, 인프라 구축 등에 기관 당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정된 7개 기관은 2500여만원의 지원을 받게 되며 자기부담을 보태 해외환자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홍보에 투자해 해외환자 유치에 나서게 된다. 2년 연속으로 선정된 이문원한의원과 소람한방병원은 2000만원을 지원받아 해외환자들의 사후관리, 프로그램 질 향상에 지원금을 투자하게 된다.

한의약 특화프로그램은 해외환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환자에 맞는 특화 진료 프로그램을 보유한 한방의료기관을 발굴하고 외국어 홈페이지 등 홍보물 제작, 여행사 대상 마케팅 등 해외환자 유치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선정된 7개 기관의 경우 해외환자유치 실적이 전년 대비 약 3배(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 관계자는 "한방의료기관의 공모를 받아 사업제안서를 제출받고 평가위원회를 거쳐 이들 병원을 최종 선발했다"며 "한의약 특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이 한방 의료기관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 및 역량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4-22, 23: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