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ogf49gjkf0d 보건복지부가 지난 2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을 계기로 보건의료 비즈니스 분야에서 총 856만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나라 12개 기업은 순방 기간 중 에티오피아 60개, 우간다 35개, 케냐 56개 등 151개 기업과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 계약 3건(93만 달러), MOU 7건(763만 달러) 등 총 10건을 체결했다.
수출계약은 의료기기 50만 달러, 화장품, 25만 달러, 기타 보건산업분야 18만 달러 등이며, MOU는 각각 337만 달러, 20만 달러, 406만 달러 등이다.
또 복지부와 정부기관은 △보건의료 진출 기반 조성 △생물다양성 협력 △제약공장 플랜트 설립 △제약 인․허가 등에 관한 MOU를 체결해 현지진출과 주변국 수출 거점화 가능성을 높혔다.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번 아프리카 3개국 순방을 계기로 한․아프리카 간 보건의료산업분야에 협력을 강화하고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병원건설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제교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