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6:5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A형 간염환자, 전년대비 3배 폭증
질본, 개인위생관리·예방접종 등 주의 필요
fiogf49gjkf0d
올 들어 A형 간염 환자수가 전년 대비 3배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앞으로 휴가철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늘어나면 A형 간염 환자 발생건수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 개인위생관리, 예방접종 등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7일 현재까지 A형 간염 환자수는 2551명으로, 전년 1~5월(846명)과 비교하면 201.5% 증가했다.

월별로 보면 △1월 162명 △2월 339명 △3월 730명 △4월 583명 △5월 671명 등으로, 이달 7일 현재 66명의 발생건수가 보고됐다.

성별로는 남자 1514명, 여자 1037명으로 남성이 59.3%를 차지했다. 연령은 30대가 1119명(43.9%)로 가장 많고, 이어 40대 675명(26.5%), 20대 497명(19.5%) 순으로 20~40대가 90.0%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경기 596명 △서울 407명 △부산 315명 △경남 184명 △전남 161명 순으로 많고, △세종 10명 △제주 17명 △충북 59명 △강원 42명 △울산 45명 순으로 적었다.

질본 관계자는 "A형 간염은 '유행성 간염'이라 부를 정도로 직장 등 집단시설 내에서 한 번 발병하면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며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성인의 경우 A형 간염 항체가 없어 5년 정도를 주기로 환자수가 증가했다가 다시 감소하는 사이클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며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예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6-09, 9:2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