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0일 (화) 09: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기능성식품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민앤지 ‘바이오헬스케어’로 사업 확대
‘바이오일레븐’ 지분 투자로 바이오 시장진출
fiogf49gjkf0d
민앤지(214180, 대표 이경민)가 바이오헬스케어에 관련된 기업들의 투자를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IT에서 바이오 분야로 확대한다.

민앤지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회사 ‘바이오일레븐’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6억 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취득 주식 수는 20만 주로 지분 10.9%에 해당한다.

이번에 민앤지가 투자를 결정한 바이오일레븐은 프로바이오틱스 VSL#3(브이에스엘쓰리)를 독점 수입, 전국 1000여개 약국과 대형 온라인몰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장내세균분석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김석진좋은균연구소’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민앤지는 최근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의 확대 가능성과 꾸준히 먹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특성상 정기 구매 유도가 가능한 부분이 투자 가치가 높다고 판단했다.

또한 지난 7월 민앤지는 업계 최초로 태아 초음파 녹화시스템을 개발해 현재 회원 5만여 명에게 아기 초음파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아베베의 지분 55.1%를 인수하며, 이미 바이오헬스케어와 IT 콘텐츠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민앤지는 기존의 IT 서비스 노하우와 모아베베의 관리 병의원, 유통채널, 고객 데이터 등을 바이오일레븐의 프로바이오틱스 사업에 접목하고, 플랫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민앤지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향후 IT를 기반으로 안전, 재산, 건강 등 생활 전반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민앤지 이경민 대표이사는 “바이오헬스케어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회사에 투자하게 됐다”라며 “이는 기존의 민앤지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민앤지 시즌2의 첫 번째 단계로, 바이오헬스케어뿐 아니라 IT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사업영역 도전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6-08-31, 23:4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