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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D 챙겨야
예비 엄마들 영양 섭취에 관심
많은 예비 엄마들이 임신 소식을 알고 나면 좋아하던 커피나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고 예쁜 옷과 구두를 포기하거나 장시간 외출이나 여행을 자제하면서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태아의 건강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말하면서 태교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오직 건강한 아기를 순산하기 위한 노력인데, 임신 초기에는 태아가 성장하는 단계로 충분한 영양소를 태아에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많은 전문가들은 산모나 태아의 건강을 고려할 때 비타민D 보충이 매우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체내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와 골격이 약해지는 것을 예방하고 뼈의 변형이나 성장 장애를 막아주는 중요 영양소로 잘 알려져 있는 비타민D는 태아의 뼈 형성 및 근골격 발달에 도움을 준다. 임산부의 임신 중독증 및 조산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실제 2016년 영국의학저널 ‘당뇨병 연구&치료’를 통해 발표된 호주 애들레이드대학 로빈슨 연구소의 페트라 베르부르흐 박사는 임신성 당뇨 위험 요인 중 하나가 비타민D 부족이라고 발표한 바 있고, 2012년 영국 당뇨병 학회 저널에 실린 연구에서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게서 비타민D 주사 투여가 인슐린 저항성을 호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 저널 최신호에서는 임신 중 비타민D 보충제 복용이 아기의 면역 체계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비타민D는 한정된 식품에 소량 포함되어 있고 조리 시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어 임산부가 음식으로 이를 보충하기 어렵다. 그래서 매일 15~20분 정도의 일광욕을 통해 햇빛에 피부를 직접 노출시켜 비타민D를 흡수할 것을 권장한다. 임산부의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은 10mcg으로, 여름철 무더위에 쉽게 지치는 임산부나 평소 야외활동이 적은 임산부라면 건강보조식품을 통한 비타민D 보충이 요구된다.

그렇다면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비타민D 영양제 중 깐깐하게 선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중시한다면 제품의 원료, 안전성 기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솔가의 비타민 D는 양털에서 뽑아낸 원료를 사용한 제품으로 인체에 유해한 식품 첨가물 및 알러지 유발 원료가 함유되어 있지 않다. 모든 원료와 제조 설비에 대해 매년 까다로운 검증을 받아야 하는 코셔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솔가의 전 제품 모두 ‘파르브(Parve)’ 인증을 획득해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솔가 비타민 D는 하루 한 알로 쉽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캡슐부터 맛있게 먹을 수 있은 츄어블 제품, 물에 타 먹을 수 있고 용량 조절이 가능한 스포이드 타입의 액상 형태 등 다양한 제품이 있어 산모의 기호에 맞게 섭취할 수 있다.

한국솔가 마케팅 담당자는 “비타민D는 엽산, 철분만큼이나 임산부들에게 중요한 영양 성분으로 태아의 건강한 발육을 위해서는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며, “장마철 덥고 습한 날씨로 야외활동이 힘든 임산부라면 솔가 비타민D 제품으로 하루 권장량의 비타민D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7-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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