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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관리 위해 항산화 신경 써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코큐텐
여름철이 되면 전국의 삼계탕, 장어를 파는 보양식 집은 하루 종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무더위로 지친 사람들이 기력을 채우기 위해 보양식을 찾기 때문이다.

보양식은 땀 배출, 혈관 확장, 수분, 무기질, 단백질 보충 효과가 있어 삼복 더위가 시작되면 국민 누구나 챙겨 먹는 필수 메뉴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보양식이 고지방, 고단백, 고칼로리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영양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삼계탕의 경우 한 그릇의 칼로리는 대략 944kcal인데 이는 성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인 2,000kcal의 절반 수준이다. 지방함량 또한 높아 고지혈증 등 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의 경우 지나친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또한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요리 형태인데, 국물 요리의 경우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경우 수분의 저류 효과를 야기해 혈압이 높아지기 쉽기 때문이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질환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더욱 세심한 섭취가 필요하다.

이처럼 여름철 보양식의 경우, 각자 건강 상황에 맞춘 적절하고 균형 잡힌 섭취가 중요하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는 스트레스가 싫다면, 보양식 대신 평소에 꾸준히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하는 것도 여름철 건강 관리 방법 중 하나이다.

건강기능식품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여름철 필수 영양소 중 하나는 코엔자임큐텐, 이른바 코큐텐이다. 코큐텐은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영양소로서, 심장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 심장비타민으로도 불린다. 코큐텐은 에너지 생성을 위한 필수 조효소이자 자체적인 항산화, 활성산소의 환원 등의 중요한 작용을 한다.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특히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코큐텐 소모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보충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다.

코큐텐의 하루 권장량은 90~100mg이며, 식품 중에는 주로 육류 부속물에 많이 함유 되어 있다. 하지만 식품 섭취 시, 약 1kg 이상 섭취해야 하는 양으로 소화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영양제로 섭취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솔가비타민 마케팅 담당자는 “지치기 쉬운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항산화 작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며, “무더위의 절정을 알리는 말복을 앞두고 영양 과잉이나 개인 건강 상태로 보양식 섭취가 염려되는 분들은 코큐텐이 고민을 해결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7-08-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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