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4:0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2018 중증장애인생산품 장터 열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0여곳 생산품 100여종 전시·판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4월 17일,18일 양일 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18년 청계광장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홍보장터’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장터는 전국에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0여개가 참여해 생산품 100여종(식료품, 가공식품, 의류, 사무용품, 생활용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일반 사업장에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에게 보호 환경을 갖춘 일터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에서 이들이 온전히 삶의 주체로 살아가고,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게 돕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직업재활시설은 중증장애인을 근로자로 직접 고용하는 것은 물론, 직업 상담과 훈련,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 취업 후 지원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일반기업과 동일한 수준의 설비와 품질기준을 갖추고 200여종에 이르는 물품․용역서비스를 생산하고 있다.

다만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도 대부분의 판로가 국가나 지자체, 공기업 등 공공기관에 의한 우선구매 제도에 의존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 점을 개진하고자, 이번 행사는 일반 기업제품과 비교해 품질․기능면에서 손색이 없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일반대중에게 널리 소개함으로써 그간 공공부문에만 한정되던 소비 시장을 민간으로까지 넓혀 가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홍보장터는 생산품의 전시․판매 외에도 체험, 시식․시음행사 등 일반인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중증장애인 고용․취업과 관련한 정보도 현장 제공된다.

보건복지부 조남권 장애인정책국장은 “이번 행사가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들 생산품에 대한 구매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어 지역사회 안에서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4-17, 10: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