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오리진 비타민C(60정)’에는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이 직접 캔 야생 까무까무와 브라질 페트로리나에서 비타민 원료에 맞게 길러진 아세로라를 그대로 넣었다. 까무까무는 비타민C 함유량이 오렌지의 약 70배에 달해 비타민C의 보고라 불린다.
또한, 뉴오리진만의 타정기술을 사용해 이산화규소, HPMC,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화학 부형제 없이 식물성 부원료를 넣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제대로 된 천연비타민, 식품다운 비타민을 찾아왔던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뉴오리진 밀크씨슬(60정)’은 일조량이 높은 인도 북쪽 히말라야 지역 카슈미르 고원에서 자란 야생 원료만을 사용한다. 밀크씨슬의 실리마린 성분을 중심으로 시나린을 함유한 아티초크, 콜린 성분 및 비타민E가 들어 있는 서양민들레 및 로즈마리, HCA 성분이 포함된 히비스커스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뉴오리진 밀크씨슬 역시 비타민C와 마찬가지로 화학적 부형제 없이 식물성 허브 성분을 중심으로 배합비를 구현하였다. 식물성 타정으로 하루 한 알 섭취 만으로 간 건강을 케어할 수 있다.
‘스톤허니 머스코바도 케인 슈가(300g)’는 청정지역인 필리핀 네그로스섬에서 재배한 사탕수수를 수분만 증발시켜 수작업으로 만든 비정제 천연 설탕이다. 100% 케인 슈가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뉴오리진 관계자는 “자연 그대로를 담은 아마존, 히말라야 카슈미르 고원, 필리핀 네그로스섬 등을 직접 방문해 최적의 원료수급과 재배 및 가공방법을 찾아 냈다”며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된 지금의 푸드를 건강한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식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뉴오리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라인 쇼핑몰(https://www.neworigin.co.kr)과 IFC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전 품목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5-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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