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4: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희귀질환' 공감과 교류의 장 열려
환우 및 가족 등 200명 초청해 기념행사 개최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제2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 ‘제2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희귀질환 극복의 날(5.23일)은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예방·치료 및 관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지정한 날이다.

이에 따라 개최하는 두 번째 기념행사로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희귀질환 관리 종합계획을 설명하고, 희귀질환 관리 및 진단·치료제 개발을 위한 희귀질환의 연구 방안 등이 논의 되며, 유공자 장관표창 시상과 함께 축하공연 등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1부는 박태원 아나운서(KBS)의 진행으로 제2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기념사, 박도준 국립보건연구원장 인사말 그리고 신현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장 및 정하균 행복한 재단 이사장 축사를 통한 축하 메시지 전달이 있을 예정이다.

희귀질환 극복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한 환우 단체, 학계, 관련기관 종사자 등 4명에 대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여가 있으며, 기념행사에는 가수 투빅(2BiC), 백아연의 축하공연 및 참석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2부는 두 세션으로 구성된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희귀질환 연구 현황 등 다양한 연구정보 및 지식 교류의 장이 열린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희귀질환 정책 및 관리 현황에 대한 주제로 희귀질환 관리 종합계획과 희귀질환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서 두 번째 세션에서는 희귀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 연구를 주제로 국내·외 희귀질환에 대한 연구 현황 및 향후 방향에 관해 강연과 토의가 이뤄진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측은 “이번 기념 행사 및 심포지엄을 통해 환우가족, 전문가, 일반 시민이 모두 참여하여 다양한 연구정보와 정책방안을 교류하고 협력 체계를 도모함으로써 희귀질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5-23, 12: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