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4: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환자중심 의료환경 구축, 환자안전 첫 걸음
보건복지부, 제1회 환자안전일 기념행사 개최
보건복지부가 5월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1회 환자안전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환자안전법 제정의 계기가 된 故정종현 군의 안타까운 사망(’10.5.29)을 기리고자 매년 5월29일을 환자안전일로 지정했다. 또한, 환자안전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이 행사를 마련했다.

첫째 날에는 대한환자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5.28), 둘째 날에는 환자안전일 행사(5.29)로 진행된다.

5월28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대한환자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환자안전 문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김소윤 교수(연세대) 등이 관련 발표를 실시한다.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는 환자안전일 행사가 열려 보건복지부 차관, 관련단체 및 학회 관계자, 환자 및 소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故정종현 군의 어머니인 김영희 씨가 환자안전법 제정 의의에 대한 연설을 한다. 더불어 환자안전 비전 선포식과 의료계, 유관기관, 학회, 환자·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유관단체 공동선언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환자안전법 제정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환자안전활동 우수사례, UCC, 포스터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상 시상이 이뤄진다.

2부에서는 환자안전활동 공모전 수상작 발표와 더불어, 환자안전 활동의 주요 역할을 담당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참여하는 환자샤우팅까페가 환자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은 “환자안전사고가 어느 한 사람의 잘못과 책임이라는 인식을 바꾸고, 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환자안전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제1회 환자안전일 기념행사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환자안전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5-28, 17: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