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3: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흡연갑질' 몇 번 하셨습니까?
2차 금연광고 시작, 일상 속 흡연 모습 담아 공감대 형성
▲ 광고 영상 이미지
보건복지부가 올해 5월 선보인 금연광고 1차 ‘담배와의 전쟁편’에 이어 9월 1일부터 ‘흡연갑질’을 주제로 한 2차 금연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금연광고는 흡연자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행해지는 흡연으로 인해 고통받는 주위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히 표현했다.

실제 수도권 거주 성인남녀 350명(흡연자 175명, 비흡연자 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고효과 사전 설문조사에서, ‘흡연갑질 편’은 현실적이고 실생활에 가까운 스토리가 공감 가는 광고로 평가됐다. 특히, 흡연자의 광고를 보고 난 후 금연에 대한 변화를 파악한 결과, 76%의 흡연자가 금연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그 동안의 금연광고가 흡연이 흡연자의 건강에 미치는 폐해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면, ‘흡연갑질 편’은 일상생활 속 흡연이 자신도 모르게 타인에게 간접흡연을 강요하는 “갑질”이 된다고 전달하고 있다.

2차 금연광고는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등 TV를 포함한 극장 및 라디오,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버스정류장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매체를 통해 옥외광고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은 “갑질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활용한 이번 광고가 국민에게는 간접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흡연자에게는 흡연이 사회적 문제임을 인식하고 금연을 시작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08-31, 14: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