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05:0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암웨이, "친환경 정책에 앞장 설 것"
태안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 나서, 지난 10여 년간 꾸준한 활동 이어가
한국암웨이가 지난 26일 충청남도 태안군 삼봉 해수욕장 일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태안군과 친구되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는 김장환 대표이사를 포함한 한국암웨이 주요 임원 및 직원 120명이 참석해 해안사구 복원을 위한 모래포집기 설치 및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해안사구는 해풍에 의해 육지 쪽으로 운반된 모래가 낮은 구릉 모양으로 쌓여 형성되는 지형으로, 생태적 완충지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 지역에 모래포집기를 치면 사구의 유실 및 농작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한국암웨이의 태안 지역 임직원 봉사활동은 지난 2007년 기름유출 사고 시점에서부터 시작되어 지난 10여 년 간 이어져 왔다. 그동안 해안사구 복원 및 보호를 위해 설치한 모래포집기의 길이를 합치면 약 1.5km에 달한다.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박승기 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태안 지역 환경 복원 작업이 상당 수준 진척되었지만, 아직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그런 점에서 지난 10여 년간 꾸준하게 태안을 찾아 주시는 한국암웨이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암웨이는 미국 환경보호청으로부터 ‘올해의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고 한국에서도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받는 등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태안 봉사활동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친환경 기업 정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10-29, 15:2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