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3: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건산업 수출확대 '교류의 장'
의약품 및 진단기기 국제기구 협력포럼 열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의약품 및 진단기기 분야 국제기구 협력포럼(공개토론회)’이 11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보건 분야의 국제기구와 국내 기업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의약품 및 의료기기 수출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포럼을 전후로 11월 1일 오전과 2일에는 국제기구 전문가와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 간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여 개별 국제기구와 보다 심도 있게 사업을 논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행사는 2017년에 이어 개최되는 것으로, 지난해 상반기에는 중남미 지역 보건기구(PAHO, SICA), 하반기에는 의약품 조달 관련 국제연합(UN) 기관(UNITAID, UNICEF, WHO)과 연구개발(R&D)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제 비정부기구(NGO) 기관(Global Fund, MMV)이 참여한 바 있다.

올해 행사는 의약품 뿐 아니라 진단기기 분야의 진출 정보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보건 분야에서 활동하는 보다 다양한 국제 비정부기구를 초청하여 우리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

올해 참석하는 국제기구는 다음과 같다. WHO(세계보건기구), UNICEF(유엔아동기금), PAHO(범미보건기구),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PATH(보건의료 적정기술 프로그램), FIND(혁신적 진단기기 재단) 등이다.

이번 포럼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며, 첫 번째 시간에는 국제기구 조달시장 동향에 관한 발표가 이뤄진다.

감염병 분포현황 및 국제기구 협력방안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에 이어, 보건 분야에서 조달규모가 가장 큰 UNICEF(유엔아동기금)와 PAHO(범미보건기구)가 의약품 및 진단기기 조달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두 번째 시간에는 우리 기업이 협력 가능한 국제기구를 소개한다.

먼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재단으로 소외질환 치료기술 개발에 자금을 지원하는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소개된다.

이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감염병 치료기술을 개발·보급하는 PATH(보건의료 적정기술 프로그램)와 빈곤국가에서 활용 가능한 진단기구 개발을 위해 전 세계 파트너사와 협력하는 FIND(혁신적 진단기기 재단)의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세계보건기구(WHO) 입찰 참여 절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사전인증제도는 국제기구 입찰 참여의 필수요건으로, WHO 담당자가 의약품·의료기기 사전인증제도 절차와 유의사항에 대하여 안내한다.

보건복지부 김혜선 해외의료사업지원관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국내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보건 분야의 다양한 국제기구와 접점을 모색하고 수출 길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8-11-02, 10:2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